한국당, 대구 3곳 경선으로 기초長 후보 결정수성구 남구 외 전략 꼽히던 달서구도 경선으로 후보 결정키로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훈. 이하 공관위)가 26일 중간 브리핑과 함께 일부 지역에 추가 공모를 하기로 결정했다. 시당 공관위는 25일까지 6차 회의를 갖고 공천신청자 242명 전원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마쳤다.
공관위는 면접에서 출마자들의 출마동기와 득표전략, 지역현안문제 및 해결방안 등을 듣고 공직후보자로서의 자질검증과 함께 범죄이력이나 도덕성문제에 있어서도 본인 소명 절차를 거치는 등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 특히, 당규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의결한 부적격기준 보다 더 엄격한 세부기준을 적용해 10명을 부적격자로 공천에서 완전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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