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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당, 대구 3곳 경선으로 기초長 후보 결정

수성구 남구 외 전략 꼽히던 달서구도 경선으로 후보 결정키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26 [20:50]

한국당, 대구 3곳 경선으로 기초長 후보 결정

수성구 남구 외 전략 꼽히던 달서구도 경선으로 후보 결정키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26 [20:50]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상훈. 이하 공관위)가 26일 중간 브리핑과 함께 일부 지역에 추가 공모를 하기로 결정했다. 시당 공관위는 25일까지 6차 회의를 갖고 공천신청자 242명 전원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마쳤다.

 

공관위는 면접에서 출마자들의 출마동기와 득표전략, 지역현안문제 및 해결방안 등을 듣고 공직후보자로서의 자질검증과 함께 범죄이력이나 도덕성문제에 있어서도 본인 소명 절차를 거치는 등 심도 있는 심사를 했다. 특히, 당규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의결한 부적격기준 보다 더 엄격한 세부기준을 적용해 10명을 부적격자로 공천에서 완전 배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훈 위원장은 “지역 여론은 경우에 따라 감성적, 주관적이 될 수 있어 되도록 지양하고, 대신 범죄 기록 사실과 선관위에 고발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선관위 고발은 횟수보다는 고발 내용 및 경중을 우선으로 보았으며 사회적으로 지탄이 될 수 있는 사기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조세포털도 우선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위원장은 “ 선출직의 경우, 재임 중에 발생한 행위(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더욱 엄겨거한 기준을 제시했다”며 “ 다만 범죄사실로 인해 불이익을 이미 받았거나 범죄사실에도 불구하고 당선되었던 후보자는 지역상황 등을 고려 전략적으로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정과 관련, 중구와 동구, 서구, 북구, 달성군은 단수후보 추천자를 추천하고 남구, 수성구, 달서구는 후보자간 경선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 전략적 판단이 요구되는 지역이나 정수범위 내 신청을 한 기초의원 지역구는 28일부터 3일간 추가 공모를 하기로 했다. 시당 공관위 7차 회의는 오는 28일 오후에 있을 예정이다. 이날 공관위는 서류 및 면접심사와 지역여론 등을 종합해 단수후보자, 경선지역과 경선방식, 여성 의무공천 지역 등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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