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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곽대훈, 압도적 지지 "무소속 출마 안해"

20% 감점 불구 압도적인 경선 승리 자신 무소속 출마는 않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1 [15:30]

곽대훈, 압도적 지지 "무소속 출마 안해"

20% 감점 불구 압도적인 경선 승리 자신 무소속 출마는 않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1 [15: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현역 기초단체장이 출마한 대구 달서 갑의 경우, 곽대훈 전 달서구청장의 경선 레이스에 지역정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누리당이 최근 경선룰을 바꿔 곽 전 청장의 경우, 감점 적용에도 불구하고 무소속 출마의 출구를 막아버리면서 곽 전 청장이 경선 레이스를 할 것인가를 두고 여러 이야기가 오갔다.
 
▲ 달서구의회 소속 서재령,허시영,이영애,장태완 의원은 4일 기자회견을 갖고 달서 갑 국회의원 적임자로 새누리당 곽대훈 예비후보자를 공개 지지 했다.   
 
이에 곽 전 청장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20% 감점을 겸허하게 수용하면서 새누리당 경선에 참여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로써 그동안 논란이 되던 20% 감점에 새삼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곽 예비후보가 이같은 결심을 굳힌 것은 11일 경선 신청서류를 검토하면서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경선에서 20% 감점은 유효득표율의 감점으로 여론조사결과 40% 지지를 받으면 8% 깎인 32%로 계산되는 것”이라며 “압도적 지지로 감점 한계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머쥐겠다”고 결의를 말했다.
 
그는 또 “감점이 적용되는 경선이라도 승복 서약을 하면 무소속 출마할 수 없다”는 선관위 유권해석에 대해 “당연하다. 세간의 무소속 출마 여론을 잠재울 수 있어 홀가분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곽 예비후보측 관계자는 “곽대훈 무소속 출마설은 20% 감점 때문에 경선에 불복하고 무소속으로 나올 것이라는 상대 후보측의 흑색선전이었다”며 며 “현재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으며 당 공헌도에서도 압도적이고, 이미 3차례나 당 공천으로 출마해 당선한 경력이 있는데 무소속은 말이 안 된다”고 못 박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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