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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곽대훈 예비후보가 공약한 ‘대구역사관 건립’이 화재다. 이 공약은 곽 예비후보의 예비홍보물이 지역구에 배포되면서 알려졌다.
대구역사관은 ‘대구의 혼’을 일깨워 도덕적 번영을 이루면서 우리 지역정서를 보다 획기적으로 진화시키는 전기로 삼겠다는 곽 예비후보의 평소 지론에 따라 채택된 것으로 캠프 관계자는 그의 남다른 정치철학을 엿볼 수 있는 공약이라고 평가했다.
곽 예비후보는 “허구 한 날 이기적 정쟁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는 나라가 이대로 망할 것이다. 이 불신의 정치권을 다음 20대 국회에선 곽대훈이 앞장서서 말끔하게 청산하겠다”고 밝히면서 “우리 후손들에게 이 나라를 어떻게 물려줄 것인지 저마다 냉엄하게 고민하고, 잘못이 있으면 그때마다 처절하게 참회해야만 우리 미래가 희망으로 열린다”고 강조했다. 역사관 건립은 바로 그런 우려와 걱정, 그리고 새로운 도덕적 세상을 갈망하는 정신에서 비롯됐다고 했다. 그는 “대구역사관은 우리나라 경제와 민주화를 이끌었던 대구의 위상과 대구 시민의 자부심을 높이는 정신문화 창달의 중심이 될 것”이라 예견하며 단정하게 조경된 인문학적 미학을 살린 첨단건축물로 들어서는 대구역사관은 윤리실, 새기운실, 역사실, 기업문화실, 대강당 등의 다양한 테마로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배울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실천에 옮겨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다지며 “대구역사관이 대구 시민정신에 청정한 새 기운을 불어넣어서 참담한 지역경제 현실을 극복하고, 일자리를 구하러 떠도는 암담한 청년들의 미래를 밝혀주는 희망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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