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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서 갑 곽대훈, 이색 선거운동 눈길

주민 건강 염려 피켓에 이어 25일에는 교통 캠페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5 [22:40]

달서 갑 곽대훈, 이색 선거운동 눈길

주민 건강 염려 피켓에 이어 25일에는 교통 캠페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5 [22:40]
곽대훈 새누리당 달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연일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지난 주 자신의 지지를 부탁하는 팻말 대신 '감기 조심하시라'는 팻말을 들고 나왔다.이른 아침 추워진 날씨에 예비후보가 자신의 지지 대신 주민들의 간강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고 주민들은 '참 열심히 한다', '팻말을 보니 훈훈해진다'며 곽 예비후보에 큰 응원을 보냈다. 
 
▲  곽대훈 예비후보의 감기조심 당부 선거운동
 
25일 곽대훈 예비후보는 교통질서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밖의 기온은 영하 6~7도. 그는 모범택시 기사들과 성서네거리에서 캠페인을 함께하며 그들의 고충도 들었다. 평소 자가용 승용차보다 택시를 즐겨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곽 예비후보는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겨울 추위처럼 얼어붙고 있는데 우리부터 작은 실천을 통해서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자신부터 솔선수범해 대중교통을 더 많이 이용하겠다고 말했다.
 
▲  그의 선거운동방법은 생활과도 밀접하게 관련을 짓고 있다
이날 택시기사들도 곽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이들은 갈수록 경기상황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자 곽 예비후보는 "오는 4월 선거에서는 나라의 일꾼을 똑바로 선택해야 바른 정치가 실현되고 우리 경제도 봄날처럼 되살아 날 것"이라고 격려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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