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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역 건설사 수주비율 열악…확대 대책 필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5:54]
종합뉴스
정치(지방의회)
대구 지역 건설사 수주비율 열악…확대 대책 필요”
기사입력: 2021/05/13 [15:5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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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건설사의 지역 건설공사 수주비율이 다른 자자체에 비해 열악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지역별 건설공사 수주 현황에 따르면, 2020년 기준 대구 건설사의 지역 건설공사 수주비율은 전국 17개 지자체 중 건수 기준 13위(65%), 금액 기준 14위(26%)로 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대구 건설공사는 3,435건인데 이 중 대구지역 건설사 수주건수는 2,249건으로 65%를 차지하였으며 이는 부산(75%), 대전(72%), 울산(74%) 등 다른 광역시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으로, 6개 광역시 중 4위인 것으로 확인된다. 

 

수주금액을 기준으로 보면 대구지역 건설사의 수주 현황은 더욱 심각하다. 2020년 기준 대구 건설공사 계약금액 8조3,301억원 중 대구지역 건설사 수주금액은 2조1,880억원으로 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40%), 대전(40%), 울산(33%) 등 다른 광역시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수준으로, 6개 광역시 중 5위이다. 수도권인 인천(21%)을 제외하면 사실상 꼴찌 수준이다.

 

▲ 미래통합당 홍석준 당선인     ©

 

이에 홍석준 의원(국민의힘, 대구 달서구갑)은 “다른 광역시와 비교해 대구 건설업체가 적은 것도 아닌데, 대구지역 건설사의 지역 건설공사 수주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은 문제”라고 지적에 나섰다.

 

홍 의원은“용적율 확대 등 지역 건설사에 대한 대구시의 적극적인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면서“계속되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확대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s the ratio of local construction orders for construction companies in Daegu is inferior to that of other self-employed companies, there is a need to prepare measures to expand orders from local companies.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s regional construction project order status, as of 2020, the ratio of regional construction orders for Daegu construction companies was ranked 13th (65%) by number and 14th (26% by amount) among 17 local governments nationwide. appear.

 

In 2020, there were 3,435 construction projects in Daegu, of which 2,249 construction companies in the Daegu area accounted for 65%, which is lower than that of other metropolitan cities such as Busan (75%), Daejeon (72%), and Ulsan (74%). As a result, it is confirmed to be the 4th out of 6 metropolitan cities.

 

Based on the order amount, the order status of construction companies in Daegu is more serious. As of 2020, out of the contract amount for Daegu Construction Project 8,333.1 billion won, the amount of orders for construction companies in Daegu area was 2,188.8 billion won, accounting for only 26%.

 

This is significantly lower than other metropolitan cities, such as Busan (40%), Daejeon (40%), and Ulsan (33%), and ranks fifth out of six metropolitan cities. Excluding Incheon (21%), which is the metropolitan area, it is actually the last level.

 

Accordingly, Assemblyman Hong Seok-joon (the power of the people, Dalseo Gugap, Daegu) pointed out, "Compared to other metropolitan cities, there are not too few Daegu construction companies, but it is a problem that the proportion of local construction projects in Daegu area is relatively low."

 

Rep. Hong said, “Daegu City’s active support measures for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such as expanding the floor area ratio, are urgently needed.” “The local economy is experiencing great difficulties due to the continuing Corona 19. To 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create jobs, we are trying to expand orders from local construction companies. He stressed that there is a desperate need for special attention and support for thi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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