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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달서구갑 홍지만 예비후보(현 국회의원)가 달서구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세 번째로‘주민 불편 해소’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거창하고 말뿐인 약속은 하지 않겠다. 기자, 앵커 15년과 초선의원의 경험을 살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청취하고 발굴해 그것만은 확실히 해결하겠다. 주민들이 살고 싶은 편안한 달서, 반드시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 그의 다짐이다 그는 “지금이 달서의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시점이다. 달서구 발전 힘의 원천은 바로 주민 여러분들이다. 달서구 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주민을 섬기는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하면서 그동안 자전거를 타고 지역을 돌며 마련한 추가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이날 공약으로 △ 와룡공원 지하주차장 조기 완공 △ 장기공원 개발 지속 추진 △ 성서산단 내 갈산공원 정비 조기 완공 △ 징병검사장 부지 문화체육시설 확충 △ 교통 불편 개선 및 도로 정비 조기 완료 △ 어르신들의 휴식공간 개선 등을 제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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