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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서갑 송종호,"전시행정 지역 경제 위축 가져와"

"기관 및 단체의 선심성 행사 등으로 지역 상인들 직격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1/29 [09:51]

달서갑 송종호,"전시행정 지역 경제 위축 가져와"

"기관 및 단체의 선심성 행사 등으로 지역 상인들 직격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1/29 [09:5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기관의 전시 행정등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킨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달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인 송종호 전 중소기업청장은 “선출직 기관 및 단체가 많아짐에 따라 지역민들이나 회원들에게 신임을 받기 위해 전시행정이 잦고, 지나친 부분이 많아 오히려 지역서민경제에는 독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균형행정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 기관 및 단체들의 전시행정이 지역 상인들의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고 주장하는 송종호 예비후보    
 
그는 최근 성서지역의 골목상권과 와룡시장을 다니며 특이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대부분의 전통시장 및 골목가게 상인들이 명절이 다가왔는데도 시장분위기나 매출이 평상시와 크게 다르지 않고, 전혀 명절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며 한숨을 쉬고 있었던 것.
 
송 예비후보는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성서 공단의 위축에 의한 영향이 상권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것으로 풀이되지만 특이한 점은 성서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들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과일, 떡국 등을 자체행사를 통해 팔고 있어 그 영향을 지역 상인들이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빠지는 내수경기로 인해 지갑열기를 주저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유관기관들이 고객들에게 지나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오히려 서민들의 일자리를 없애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대표적으로 관청의 여권사진서비스, 학교의 교재 일괄구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꼽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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