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송종호 전 중소기업청장(달서구 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이 23일 대구와 경북지역 청년들을 만난다. 범어동의 호텔 라온제나 5층에서 열리는 ‘청년창업포럼’에 초청받아 대구경북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 및 진로 고민 상담사 역할을 맡은 것.
이번 청년창업포럼은 대구, 경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미취업청년, 예비창업자 등 100여명이 선착순으로 참석할 예정으로,포럼은 지난 해 8월 처음 만들어져 이제까지 10회 가량의 포럼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포럼의 주제는 ‘고민’이다 송 전 청장은 이영희 토닥토닥협동조합 대표와 공동으로 이들 청년들의 고민을 듣고 이에 대한 조언 및 해결 방안과 방법 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송 전 청장의 이같은 행보는 자신이 출마선언에서 밝혔듯 일자리와 고용, 노동문제에 전문가이면서 관심이 많은 탓이다. 그는 지역 최우선 공약으로 청년을 포함한 일자리창출을 최우선 공약으로 선정했다. 송 전 청장이 이들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지난해부터다. 그는 대경창업아카데미 학생들이 대구에는 청년들이 창업 및 취업 등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어도 터놓고 이야기할 장소나 기회가 없다는 말을 듣고 도와주기로 결심했다는 것. 송 전 청장은 “대구의 청년들은 하려는 의지는 있으나, 이들에게 줄 수 있는 일자리가 없어 안타깝다”면서 “성서산단이 있는 달서 갑의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이유도 양손잡이 산업론을 통해 대구 경제를 살리고 대구의 청년들에 일자리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