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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달서갑 곽대훈 홍지만, 양보 없는 공천 경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7:44]

달서갑 곽대훈 홍지만, 양보 없는 공천 경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8 [17: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곽대훈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지역민들의 민생현안 및 애로사항을 접수하는 민생소통창구‘싱글벙글’을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곽 후보는“국회의원이 지역민을 대표해서 국가발전에 앞장서 이바지함은 물론, 지역민 가까이서 민심과 민생현장을 섬세하게 살펴가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면서“지역사회의 불편 또는 개선해야할 사항들을 적극 발굴해 우선적으로 공약에 반영해서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곽 후보는 누구보다 지역사정을 구석구석 잘 알고,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민생현장을 정확하게 진단해 왔다고 자부해 왔다. 4.13총선에서 당선되고 나서도 상설 민생소통창구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하는 ‘싱글벙글’은 인터넷 홈페이지(블로그)에서 댓글방식과 전화 526-1000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쟁자인 홍지만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달서구를 분구하여 성서지역에 새로운‘성서구’신설을 추진하겠다고 8일 밝혔다.

현재 달서구는 인구가 60만명이 넘어서고, 공무원 1인당 담당하는 주민 수가 2014년 말 기준으로 600여명에 달해 주민들에 대한 양질의 행정 및 복지 서비스가 사실상 불가능한 실정이며, 행정력에 한계가 있어서 이미 성서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보건소 등이 운영 중인 상태이므로 분구가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홍지만 의원은“성서지역은 지금까지 달서구 사업 전반에 있어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었다. 재선이 되면‘성서구 신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서명도 받아서 달서구의 분구를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성서구가 만들어지면 지역 일자리 창출(공무원, 청사 및 부대시설 건설인력, 입주 고용인력 등),주변 지역상권 활성화, 구청 접근성 강화로 성서 주민들의 행정민원이나 행사참여 용이, 성서지역 주민 대상 행정 및 복지 사업 확대로 양질의 행정서비스 가능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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