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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국중씨 대구 달서 갑 출마 선언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경제+문화 어우러지는 방안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10 [17:15]

안국중씨 대구 달서 갑 출마 선언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경제+문화 어우러지는 방안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10 [17:1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실전 행정을 거치며 지역 사정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현직 지역 기관장급 들의 내년 총선 출마선언이 잇따를 예정인 가운데, 10일 대구시 경제통상국장을 지낸  안국중씨가 달서 갑 출마를 선언했다.
 
현 홍지만 의원이 버티고 있는 달서갑의 경우, 안국장 외에도 이인선 경북도 경제부지사와 현 곽대훈 달서구청장이 출마를 저울질 하고 있는 지역으로, 수성갑이 정치적으로 이슈지역으로 분류된다면 달서갑은 실력파 정치인들의 타이틀전이 예고되고 있는 지역으로 분류된다.
 
▲   안궁중 전 경제통상국장

안 전 국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노동부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대구시 복지정책관, 경제통상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을 거쳤으며 이달 초 명예퇴직 했다.
 
그는 10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입당 신청서를 제출한 뒤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시의 정책가로 근무하면서 어느 곳보다 열정을 쏟아온 성서산업단지를 배후지로 둔 달서 갑 국회의원에 출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안 전 국장은 “성서지역은 낙동강 신(新)산업벨트의 중심으로서 대구의 중추적인 동력이자 지역 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있는 최적지”라며 “노후된 성서 1, 2차 산업단지를 젊은이들이 몰려드는 젊은 산업단지로 재편하고 경제와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형 창조산업의 메카로 만들 현실적인 방안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제38회 행정고시를 시작으로 외무, 기술고시 동기회 회장 등을 거치며 20여년동안 쌓아온 폭넓은 중앙정부 네트워크를 활용해 이시아폴리스와 성서5차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국가산업단지 등을 조성하고 근대골목 조성, 치맥축제 개최 등을 추진한 자신이야말로 경제와 문화 융합을 통해 침체된 성서 지역을 부흥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안 전 국장은 “지역 정치권은 지역과 주민 대표라는 본연의 사명을 잃은 채 중앙 정치권만 쳐다보고 계파에 줄을 서서 자신의 이해타산만 따지는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 왔다”며 “주민들의 아픈 현실을 보듬어주고 꿈을 이뤄주기 위해 정치 일선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성서산업단지 재생, 와룡산 문화.체육공간 조성, 초·중학생 글로벌 창의교육센터 설립과 명문고 육성, 성서네거리 복합 비즈니스단지 조성 등을 통해 살기 좋은 성서를 만들겠다”며 “중앙과 지방 행정을 두루 경험하고 지역의 실정에 누구보다 밝은 행정 전문가로서, 지혜가 있는 열정을 갖추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치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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