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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국중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2차 공약 발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2 [12:21]

안국중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2차 공약 발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2 [12: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달서구청장  안국중 예비후보가 지난 28일‘대한민국 1등 자치구 3대 비전’ 첫 번째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1일 제2차 공약을 발표했다. 

문화 향기 가득한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이번 정책의 세부내용은 ‘두류공원 일대 화예술관광 벨트 조성', '생활예술 및 풀뿌리 문화예술단체 활동 지원', '치맥축제 확대 및 두류 젊은이거리 치맥거리 조성',  '송현동 군시설 후적지 청소년 익스트림 공간 조성', '권역별 복합문화센터 설치' 등이다. 

이번 공약은 문화향기 가득한 명품도시 조성’을 목표로, 달서구를 문화와 예술도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문화명소로 만들어 가겠다는 안 예비후보의 꿈이 담겨있다.

특히 안 후보는 대구시 문화예술과장, 문화체육관광국장을 역임하며 대구치맥페스티벌, 이상화 고택복원과 근대골목 조성 등 수많은 대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는 인물로서, 지역 경제문화 융합과 관련해 도심재창조 경험과 행정 추진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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