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산 】이성현 기자= 안국중 경제연구소가 2번째로 주최하는 ‘경산방앗간포럼’이 6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개최된다.
‘문화를 통해 경산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 예정인 이번 포럼에는 경제·문화 전문가인 안국중 이사장과 도현학 영남대 교수(영남대 건축학부)가 연사로 나선다.
또, 행사 중 ‘경산의 새로운 문화를 재발견하고 이를 통해 경산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란 내용으로 교수, 문화정책전문가, 청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실시,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년들의 고민을 주제로 한 뮤지컬, VR체험존, 경산 문화관련 정책제안 등의 컨텐츠도 진행된다.
안국중 이사장은 “경산방안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산이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최초의 정당정책연구기관인 여의도연구원의 정책자문위원(정치발전분과)으로 위촉된 안국중 경제연구소(경상북도 경산 소재) 이사장이 지난 5일 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 발대식에서 문화·관광분과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안국중 이사장은 “자유한국당의 26개 분과위원회 중에도 경쟁이 치열한 문화·관광분과에 중요한 직책을 맡으므로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중앙당에 건의할 수 있게 됐다”며 “중앙당의 중요한 행사·회의 등에 참여하고 특히, 중앙당의 주요인사와 원활한 소통의 기회를 가짐으로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