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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미래통합당 안국중 예비후보, 경산 특별재난관리지역 지정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03 [15:41]

미래통합당 안국중 예비후보, 경산 특별재난관리지역 지정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03 [15:4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안국중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경산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경북에서 가장 많은 도시가 된 가운데 대구와 아주 밀접한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상 경북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의 지정은 물론 그에 따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 안국중 예비후보     ©

안국중 예비후보는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경상북도에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대구, 청도처럼 경산시민에게도 마스크, 소독제 등 의료용품을 보급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경북대 병원은 칠곡에, 계명대 병원은 성서에 제2병원을 건립했고 영남대도 제2병 원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영남대학교 캠퍼스에 500병상 규모의 영남대의료원 제2병원을 건립할 것을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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