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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국중, "준비는 모두 끝났다"

3일 출판기념회 끝내고 본격 선거 준비 들어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5 [04:09]

안국중, "준비는 모두 끝났다"

3일 출판기념회 끝내고 본격 선거 준비 들어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5 [04:09]

【브레이크뉴스 경산 】이성현 기자=  안국중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3일 경산 아트라움에서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 안국중 경산시장 후보 예정자가 대규모 출판기념회를 무사히 마치고 도약을 준비했다     © 안국중 예정자 제공


‘도시, 가치를 품다- 안국중이 꿈구는 도시(부제)’는  저자가 어린 시절과 고ᅟᅮᆼ직생활 동안 구상하고 실행한 내용들을 감동적으로 엮어낸 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도시가 어떤 방향으로 설계되고 발전되어야 하는지를 깊이 있게 분석한 책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 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경북 지역과 대구에서 대규모 인원이 모여들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김상훈 자유한국당 대구시 시당위원장, 정태옥 자유한국당 중앙당 대변인, 장주식 여의도 연구원 정치발전분과위 위원장 등 자유한국당과 여의도 연구원 주요 핵심 관계자와 대구 경북 지역의 기관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 안국중 후보 예정자가 인사하고 있다     © 안국중 예정자 제공

 

책의 저자인 안국중 후보 예정자는 1960년 팔공산 자락의 깊은 산골에서 태어났다. 모두가 가난하던 그 시절, 안국중은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일을 해야 했다. 나중에 고입, 대입을 검정고시로 학업을 마치고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거쳐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의 길에 들어선다.

 

고용노동부 사무관 시절 IMF가 터졌다. 온 나라가 실업문제 해결에 몰두했고, 한해 국가 예산의 1/10이 초보 사무관이던 그의 책상위에 올라와 있었다. 대구 시청으로 내려온 뒤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 경제통상국장 등 요직을 거치며 도시에 관한 자신의 철학과 소신을 펼쳤다. 이 시절,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구의 치맥 축제를 개최하고 낙동강신산업벨트 계획을 입안했다.

 

▲ 행사장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지켜보는 참석자들     © 안국중 예정자 제공


특히 자신이 뛰놀던 골목길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대구의 근대골목 사업은 도시 재생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경산시에 위치한 안국중경제연구소 이사장으로 경제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도시 전략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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