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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김휘일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김 후보는 7일 경로당, 소공원 주변에서 주민들과 함께 청소를 하며 민심탐방에 나섰으며, 8일에는 보현사에서 민들레 봉사단과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민심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무료급식 봉사에서 “OECD국가인 우리나라에서 밥을 굶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가슴이 미어진다”며 “생계에 기본인 의식주 해결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정책지원과 열악한 환경에서 웃으면서 자원봉사를 하는 분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했다. 또한, “중·남구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고 재개발·재건축이 절실하다” 면서 “임대아파트와 행복주택을 건설해서 젊은 부부들이 들어와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고 활력이 넘치는 중·남구로 지도를 확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후보는 “이제 중·남구도 제대로 일할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야 한다”며 “국회에 입성하면 3선 이상의 역할을 하겠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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