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김휘일 새누리당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이 16일 총선예비후보(대구 중구,남구) 등록을 마쳤다.
그는 “그 동안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열성적으로 일해 오면서 이 고장에서 나고 자란 사람으로 이 고장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왔다”며 " 중앙정치무대에서 쌓은 정치경륜을 바탕으로 이제는 고향에서 고향사람들을 위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하기로 했다“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인 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돕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장을 위한 바른 일꾼으로서 이 고장의 명예를 더 높이고, 이 고장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의 중.남구 출마는 올해 초부터 시작됐다. 그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부터 대구에서의 정치활동을 구체적으로 그려왔다. 중.남구 출마 결심은 지난해부터 더욱 구체화 시켰고, 올해 초 마음속으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제18대 박근혜대통령 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을 거쳐 현재 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과 새누리당 여의도 연구원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을 그동안 지근에서 모셨고, 대구지역의 정치상황을 보았을때도 누군가 화끈하게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대구 대표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처럼 존재감 없는 국회의원들로서는 대구의 자존심과 명예, 그리고 실속을 차리기가 어렵다. 힘을 쓸 줄 아는 국회의원, 힘을 만들 줄 아는 기획력 있는 국회의원만이 이 지역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회복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김휘일, 중남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