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중남 후보자들 주말 선거운동 이렇게 했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2 [09:02]

대구 중남 후보자들 주말 선거운동 이렇게 했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2 [09:02]
대구 중남구【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이인선 중남구 예비후보는 ‘중남구 보육정책’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원장들과 함께 ‘보육정책 릴레이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 예비후보는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를 경북도 경제부지사 시절, 현장에서 실감하면서 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지론을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간담회에서도 저출산 문제의 핵심인 영유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들었다”며 “오늘 가정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이후 민간어린이집, 법인 및 종교단체, 국공립 어린이집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 이인선 예비후보
 
그는 또“오늘 가정 어린이집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중남구에 적합한 가정어린이집 국공립화 추진과 교사 장기근속수당 등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의 개선 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국 가정어린이집 공약 요구 사항인 ‘보육교사 고용안정을 위한 반별 담임교사 인건비 지원에 대한 공약’ 서약식도 현장에서 가졌다.
 
보육정책 간담회 릴레이가 모두 끝날 무렵이면 어린이 교육 개선을 위한 지역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이 예비후보는 전망했다. 이 예비후보측은 “이 후보와 같이 보육정책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담는 정책간담회 릴레이는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추후 많은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릴레이를 통해 제대로 된 정책선거의 기반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영식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주 중구 약령시 한의약 박물관을 방문해 약초 썰기 체험을 하고 약령시보존회(이사장 김순회)관계자들과 약령시 발전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 약령시 체험에 나선 배영식 예비후보     © 이성현 기자
 
약령시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온 이 날 간담회에서 배영식 후보는 “3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약령시는 대구의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자랑이었다. 그러나 최근 약령시가 갈수록 위축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20대 국회에 입성하면 약령시 발전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는 각오를 말했다.
 
또 “약령시의 근본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약령시에 ‘한약재 종합유통센터’를 설립해 직거래 등을 활성화해야 한다. 제가 지난 18대 국회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한약재 종합유통세터 건립을 위한 1,200억 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했지만 대구시의 사업계획 지연으로 확보된 예산이 다시 국고로 반납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20대 국회에 가면 한약재 종합유통센터 건립에 필요한 재정과 제도를 반드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또 배 후보는 “약령시와 인접한 백화점이 상생을 함께 노력 하는 개념으로 ‘백전노장’이란 신 개념을 제시하고자 한다. 또 전통시장과 백화점이 밀집한 반월당의 특성을 살려 이 일대를 ‘대구쇼핑특구’로 지정해 국제적 수준의 쇼핑·관광품질을 확보하겠다.”는 대구쇼핑특구 공약을 약속하기도 했다
 
▶“주거환경개선이 가장 선행되어야 될 과제이다, 이를 위하여 주거환경개선 사업단을 결성하겠다.”
 
김휘일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후보 유세지원본부 부단장) 예비후보는 중남구 재개발, 재건축 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 김휘일 예비후보      ©이성현 기자
 
김 예비후보는 어릴 적 학교 다닐 때 보았던 건물과 주택이 지금 와서도 별반 다를게 없다“며 ”다만 달라진 것이 있다면 어린아이의 웃음소리가 들리던 동네가 이제는 정적만 감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과 건물들은 수십년 동안 각종 규제에 묶여 개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노후화 되어 흉물로 변해가고 있으며 젊은 사람들은 다른 지역으로 많이 떠나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대구시,중남구청,공기업 등을 중심으로 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단을 결성해 중남구를 새로이 바꿔 놓겠다“고 말했다.
 
▶조명희 예비후보가 위성 및 공간정보 분야 권위자답게 선거운동에도 전공 기술을 적극 활용하면서 최적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측근에 따르면 그는 시간대별 유동인구 데이터 분석 및 요일별 차량 이동 데이터 분석에 따른 거리 인사 위치 선정, 상가/대형 쇼핑몰 및 전통시장 간 인접 거리 분석에 따른 민생 투어 루트 선정 등에 빅데이터 공간분석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 조명희 예비후보     © 이성현 기자
 
또한, 그는 중구 명덕네거리에 위치한 본인의 선거 캠프를 거점으로 지리정보분석시스템(GIS) 기술을 활용, 선거활동 이동경로 선정에 활용하고 있다. 조 예비후보는“일찍이 미국을 비롯한 정치 선진국에서는 선거 전략 수립을 위해 공간분석 기술을 활용해 왔으며, 최근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됨에 따라 그 효과는 더욱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그는 빅데이터 공간정보 기술 활용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위해 자신의 또 다른 전문분야인 지리정보 관련 전산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실시간 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하여 활용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으로 대표되는 네트워크 기술은 갑작스러운 일정변경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 구성, 조직원들 간의 실시간 의사소통 등에 활용하여 시간 손실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있으며, 지리정보 관련 전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틈새 유권자를 공략하기 위한 전략 마련의 과학적 근거로 활용함으로써 과학자다운  보여 주고 있다.  
 
 조 후보는 “위성정보 기반의 최첨단 공간분석 기술은 현대인의 생활 어디에나 적용되고 있으며,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이번 선거운동에 이러한 기술을 직접적으로 활용하게 됨으로써 효과적 선거운동 전략 수립은 물론이고 시간 소비에 있어서도 최적의 시간 활용이 가능하다”며 "최첨단 위성활용 기술은 현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첨단 무인 자동차, 무인 드론 분야에 기초 기술로 활용되고 있어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며, 일자리 창출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이인선, 배영식, 김휘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