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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후보 ‘일자리 창출’에 한국노총 화답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14 [20:09]

배영식 후보 ‘일자리 창출’에 한국노총 화답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14 [20:09]

▲ 한국노총 김동만 위원장(좌)이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환담하고 있다.    

‘20207(양질의 일자리 20만개 창출, 국비 20조원 확보, 지역내총생산 전국 7위 달성) 프로젝트’로 대구경제 디자이너를 자임하고 있는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과 유영철 상임부위원장 등 한국노총 집행부가 전격 방문해 주목된다.

이 자리에서 김동만 위원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명확한 의지를 갖고 뛰고 계신 40년 경제통 배영식 선배에 경의를 표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고, 배 예비후보는 “노동이 존중받고 다 같이 잘 사는 사회 실현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화답했다.

배 예비후보는 또 한국노총 집행부에 지난 12일 발표한 일자리 20만개 창출 방안 등에 대해 상세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뒤 한국노총 본부와 대구지역본부와도 함께 협력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을 합칠 것을 제안했다.

배 예비후보는 “단순한 시간제 일자리가 아니라 4대보험과 퇴직금이 보장되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바로 대구시민들에게는 최고의 복지가 될 것”이라면서 “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한국노총이 적극적으로 앞서주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은 “배영식 예비후보의 일자리 창출 방안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 한국노총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20207 프로젝트 일자리 20만개 창출 방안’ 발표를 통해 임기 4년간 40여개분야에서 27만6천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구체적 전략을 제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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