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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재만 대구시장 후보 동물원 이전 해결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4/11 [17:36]

이재만 대구시장 후보 동물원 이전 해결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4/11 [17:36]

이재만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박근혜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는 창조경제와 문화융성 사업과 규제개혁과 연계하여 대구의 지역간 갈등을 유발하고 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숙원사업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수성구 구름골에 들어설 예정이었던 동물원 이전 프로젝트는 대구시의 입지결정 지연으로 인해 수성구와 달성군간 지역 갈등을 유발시키고 있다며 동물원을 달성군(다사읍 문양리 or 하빈면 대평리) 지역으로 이전하여 낙동강 친수구역과 연계한 개발을 추진하여 대구 서부의 가족형 휴양지로 개발하자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수성구 구름골은 20년간 개발규제에 의해 피해를 당한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대구 미래성장동력 중의 하나인 수성의료지구와 연계하는 대구 문화콘텐츠 복합 창조타운(DCMC)으로 개발하기 위해 구름골의 도시계획시설 폐지를 추진하고, 인근 개발제한구역을 창조적으로 규제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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