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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연 김부겸, ‘남부광역경제권추진협의회’구성 공약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4/13 [17:27]

새정연 김부겸, ‘남부광역경제권추진협의회’구성 공약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4/13 [17:27]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남부권신공항문제와 관련 대구시장에 당선되는 즉시 ‘남부광역경제권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조속히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혀 주목된다. 본격적인 선거전의 첫 공약으로 무게감이 느껴진다는 지적이다.

김 예비후보는 수도권 집중화에 대한 지방의 불균형해소와 국토균형발전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남부지역 경제권 구축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면서 남부권 8개 광역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남부광역경제권추진협의회’를 통해 신공항건설 입지와 대구와 광주를 연결하는 동서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의 ‘남부광역경제권추진협의회’ 구성제안은 지역의 최대현안인 신공항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며 남부권 2천만 경제공동체를 하나의 권역으로 묶어 현안문제 등을 해결하고 경제적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자는 전략이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야당시장 대박론을 역설했다. 김 후보는 “대구에서 야당시장이 당선된다면 그날부터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도시가 될 것”이라며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당선된다고 믿고 오만하고 나태했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정신없이 일하게 만들 수 있어 대구는 대박이 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안철수 대표는 축사에서 “진보와 보수가 균형을 이룰 때 정치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깨끗하고 능력있는 후보, 시민들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정치인, 새정치의 대표적인 정치인 김부겸을 시장으로 만들어 주면 기적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학규 전 대표도 축사에서 “김부겸 후보는 새정치의 선봉장으로 군포 3선의 기득권을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볼무지인 대구에 몸을 던진 정치인”이라며 “김후보는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을 아우를 수 있는 정치인이며 지역주의와 기득권의 벽을 넘어 새로운 대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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