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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진 예비후보, “대구혁신은 당원과 시민의 지상명령”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4/13 [17:57]

권영진 예비후보, “대구혁신은 당원과 시민의 지상명령”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4/13 [17:57]

권영진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3일 “혁신은 당원과 시민들의 지상명령이다”면서 “권영진이 목숨 걸고 명령을 완수하겠다”면서 “혁신의 바람이 강물처럼 흐르고 변화의 요구가 들꽃처럼 피었다”면서 “당원과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권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대구시장 경선 선거운동 기간을 하루 앞둔 이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앞산을 등반하고 전망대에서 ‘승리와 공약을 약속’하는 ‘열쇠걸기’ 행사를 가지는 등 결선 출정의 결의를 다졌다.

권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번 선거는 과거와 미래, 올드패션과 뉴패션, 정체와 전진의 대결이다”고 규정하고, “대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될 4월 20일, 투표자격이 있는 모든 당원과 시민은 대구실내체육관으로 나와 주시라”고 호소했다.

권 예비후보는 “일자리시장, 교육시장이 되어 침체에 빠진 대구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밝히고 “대구시민의 자존심과 새누리당 당원의 명예를 반드시 세우겠다”면서 ‘시민과의 10대 실천약속’을 반드시 지킬 것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의 10대 약속은 ▶일자리 50만개 창출을 포함한 3355 공약 이행 ▶도시 용도지구 및 용도지역 전면 재수정 ▶대구교육의 혁신 ▶문화·예술·체육·관광 융성도시 건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친서민 시정운영 등 꼭 할 일 다섯 가지와 ▶신청사 신축과 같은 전시행정 ▶시청에만 머무는 시장 ▶일방통행 식 권위적 행정 ▶경북과의 소모적 경쟁 ▶수도권 공화국에 맹종하고 지방분권에 역행 등 10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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