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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도서관 넘치는 대구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4/11 [17:31]

권영진 대구시장 후보, “도서관 넘치는 대구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4/11 [17:31]

권영진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11일 “대구를 도서관이 넘치는 책 읽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제5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도서정책’을 발표하고 “독서는 도시경쟁력을 키우는 기초로 마을 마다 소규모 창의 도서관을 만들고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라도 쉽게 도서를 접하고 책이 손에서 떠나지 않도록 세심한 도서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시민들이 책에 대한 열망과 도서관의 필요성에 대한 요구는 높은데 반해 도서관의 근접성과 운영능력에 대해서는 적지 않는 불만을 가지고 있다”면서 “대구시민이라면 계층과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디서든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권 예비후보는 또한 “1개 도서관 당 독서 봉사대상인구가 우리나라는 6만2천명이지만 일본은 3만9천명 영국은 1만5천명이다”면서 “대구의 공공도서관을 일본수준으로 증설하고 획기적인 책읽기 정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권 예비후보는 구체적인 도서정책으로 ▲특성별 전문도서관 육성 ▲도서관간 도서 상호대차 이용 ▲도서관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노인·장애인·저소득층·다문화가족 등을 위한 도서시설 확충 ▲독서인 대회 및 도서축제 개최 ▲마을 5분 거리 소규모 창의도서관 증설 ▲대중교통 도서관 접근성 제고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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