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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식 후보, 일자리 20만개 창출 전략 공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12 [15:36]

배영식 후보, 일자리 20만개 창출 전략 공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12 [15:36]

‘20207(양질의 일자리 20만개, 국비 20조원, GRDP 전국 7위)로 완성하는 대구대박의 꿈’이라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한바 있는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임기 4년간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할 구체적인 방안을 내놔 주목된다.

배 예비후보는 12일 ‘20207 프로젝트 일자리 20만개 창출 방안’을 통해 임기 4년간 40여개분야에서 27만6천4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전체 예산은 10조3천346억원에 달한다.

경제분야에 3조 1,777억원을 투입해 9만4천개의 일자리를, 문화·관광분야에 2조 4,790억원으로 76,810개, 도시개발분야에 4조 4,147억원으로 79,130개, 교육·사회복지분야에 2,632억원으로 26,100개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특히 경제분야에서는 TOP-3산업(웨어러블 컴퓨터, 연료전지, 3D프린팅 산업)을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조성하고 지역혁신산업과 뿌리산업의 업그레이드, 전통시장 발전사업을 통해 통해 9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 문화·관광분야에서는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 내 조성할 창조아트시티 사업으로 76,000개의 일자리를, 도시개발분야에서는 교통인프라 구축과 반월당 일대 대구쇼핑특구 지정으로 79,13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 교육·사회복지분야에서는 기존 단기 계약직 중심의 일자리에서 탈피해 상시·지속적 일자리를 만들 방침이며, 노인일자리 20,000개와 장애인 일자리 1,000개 등 26,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배 예비후보는 “단순한 시간제 일자리가 아니라 4대 보험과 퇴직금이 적용되는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겠다”며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양질의 일자리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며, 이것이 바로 가장 훌륭한 복지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 예비후보는 13일 오전 10시30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5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좀처럼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내지 못하고 있는 대구 주요 8대 현안의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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