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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제디자이너를 자처하며 새벽인력시장과 전통시장, 동네빵집 등지에서 서민과 소외계층의 의견을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21일 “모든 시민이 행복한 대구 건설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배영식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국민행복운동 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박노경)가 2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한 ‘2014 국민이 행복한 나라 대한민국, 국민행복 대구 전진대회 및 새봄맞이 시민 대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들에게 국민행복을 함께 체감시키자는 취지로, 소외계층을 사회와 국가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불어넣어 진정한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민행복운동 대구시협의회가 마련했다. 국민행복운동 협의회는 그동안 국민 행복 콘서트를 비롯해 국민행복운동 전개, 국민고통 네트워크 사업, 국민행복 안전망 사업 등을 통해 시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배영식 예비후보는 “제가 지금까지 해온 새벽시간대 환경미화원 체험을 비롯해 동네빵집 체험, 새벽인력시장 방문, 전통시장 떡집 점원 체험 등은 국민행복운동과 맥을 같이 한다”며 “이번에 예비후보 가운데 최고평점을 받은 ‘20207 프로젝트 공약’들 또한 모든 시민이 행복한 대구 건설을 위한 약속들로 꼭 실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대한노인회 대구중구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평소 공약으로 약속했던 ‘섬김’의 마음으로 어르신을 모시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배 예비후보는 사회적기업 지원단을 통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 2만개를 창출하고, 대구지역에 부족한 노인복지관을 조기 건립하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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