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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중남 보궐 잇딴 불출마 선언 이진훈 김재원에 이어 배영식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2/04 [14:01]

대구 중남 보궐 잇딴 불출마 선언 이진훈 김재원에 이어 배영식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2/04 [14:01]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이어 배영식 전 국회의원도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 

 

 

▲ 배영식 전 국회의원     ©배영식 후보 제공

 

배 전 의원은 “평생 동안 갈고 닦은 경제, 예산, 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중.남구와 대구발전을 위해 분골쇄신 하고자 했다”고 강조하고 “중.남구를 무공천 지역으로 선정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원팀이 되어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 역사적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개인의 소박한 꿈은 접기로 했다”고 거듭 밝혔다.

 

배 전 의원의 불출마로 기존 출마 의사를 직간접적으로 밝혔던 국민의힘 소속 10여명의 출마예정자 가운데 네 번째로 불출마자가 나왔다.

 

국민의힘이 대구 중.남구 지역을 무공천 지역으로 선언하면서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이 가장 먼저 불출마를 선언했고, 이어 김재원 최고위원도 출마를 포기했다. 뒤를 이어 박성민 씨도 출마를 접은데 이어 배영식 전 의원까지 모두 4명이 출마를 접었다. 정가는 이들 외에도 3~4명이 선거운동 기간내에라도 출마를 포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난 주 출마의사를 밝혔던 주성영 전 국회의원도 이번 주를 고비로 출마여부가 결정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정가에서는 주 전 의원의 출마를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현재 중남구에는 임병헌, 이인선, 도태우, 강사빈, 박정도, 손영준 등 국민의힘 출신 6명과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최창희, 백수범 2명, 국민의당 정용, 권영현 2명, 그리고 무소속으로 일찌감치 등록한 도건우 전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1명이 예비후보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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