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배영식 대구시장 후보 ‘8대 현안 정책대안’ 제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13 [11:36]

배영식 대구시장 후보 ‘8대 현안 정책대안’ 제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13 [11:36]

대구경제 디자이너를 자처하며 경제시장으로서의 적임자를 자임하고 있는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대구지역 8대 현안을 지적하며 그 정책대안을 담은 5차 공약을 발표했다.

배 예비후보가 밝힌 8대 현안은 ▶달성공원 이전 ▶안심연료단지 이전 ▶대구취수원 이전 ▶경북도청 후적지 개발 ▶K-2 공군기지 이전 ▶택시 감차 ▶남부권 신공항 건립 ▶대구시 신청사 건립 등이다.

배 예비후보는 수성구와 달성군이 유치를 두고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는 대구달성공원 동물원 이전에 대한 해법으로 지역간 합의와 대화를 통해 비선호시설인 안심연료단지를 동물원과 묶어 2곳을 함께 이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배 예비후보는 또 대구시민들의 안전한 먹는 물 문제를 해결을 위해 시급한 대구취수원 이전에 대해 구미 해평취수원에서 관련 7개 시·군이 공동취수하는 방식을 제시하고 조만간 구미시장 예비후보들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이어 대구시청사 신축과 관련해 기존 건물은 그대로 두고 현재의 주차장에 쌍둥이 빌딩 형태로 신축해 연결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기존 청사의 역사성은 그대로 보존하고 도심재생의 효과까지 극대화 하겠다는 복안이다.

K2 공군기지 이전에 대해서는 유승민 국회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개최해 공군기지 후적지 개발에 대한 다각적 논의를 벌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청후적지에는 창조아트시티의 청사진을 마련했다.

배 예비후보는 “남부권 신공항은 영남권 경제활성화의 동력으로 정치논리나 지역 간 이기주의가 끼어들어선 언 된다”면서 “8대 현안을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숙원사업의 해결책과 정책대안을 꾸준하게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배영식, 대구시장 선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