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들 공약 이어져

이인선,배영식 어린이집과 여성 친화적 도시 건설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4 [10:34]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들 공약 이어져

이인선,배영식 어린이집과 여성 친화적 도시 건설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4 [10:3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중구. 남구 선거구 이인선 예비후보는 3일 오전 대구시 중구 남산동에 있는 비둘기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보육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과 어린이집 운영문제 등을 살펴보기 위해 민간 어린이집을 찾은 자리에서 운영과 관련한 시급한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근무여건 실태 조사와 처우 개선 방안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최근 어린이집 교사들의 사회적 역할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도 보육료는 현실화 되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국회의원이 된다면 아이를 키워 본 엄마로서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일해 온 교육자로서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에 열악한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와 근무여건에 대해 실태 조사와 더불어 그 처우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를 위한 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 는 약속을 했다.
 
배영식 예비후보는 같은 날  3일 여성정책특보단 위촉식과 함께 여성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그는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곧 남성이 살기 좋은 도시"라며 "중남구를 여성친화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여성의 관점에서 제시하는 정책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앞으로 여성정책특보단 여러분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정책과 공약에 즉각 반영하고, 그 아이디어가 실현되도록 20대 국회에 들어가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이 번 20대 총선공약에도 남구에 여자 인문계 중·고등학교 설립과 동마다 국·공립 어린이집의 확충, 경증치매노인보호센터 건립 등의 여성 친화적 공약을 제시했다. 앞으로 여성정책과 여성친화적 공약개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여성의 힘으로 선거와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런 흐름을 간과하는 후보나 정치인은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될 것”을 예측하기도 했다.
 
곽상도 예비후보는 3일 새벽 끝난 19대 국회의 활동을 꼬집으며 "민생관련, 경제관련 법안이 3년 가까이 처리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지 않았는지 의심스럽다"고 비판했다.
 
곽 예비후보는 " 현역 국회의원로서 ‘밀려있는 경제관련, 일자리 관련, 민생관련 법안부터 챙기는 최소한의 양심부터 보여야 한다"고 강주한뒤, "공정 경쟁을 위해 현장에 나온 신인들의 의지를 폄하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남구의 지역특성과 제조업을 거론하며  “서비스업 중심으로 자영업 비중이 높은 중‧남구야 말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과 함께 제안해 3년째 묶여있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라는 최소한의 법적 기반에 의지해 바닥에서 허덕이는 경제를 유지하려는 시도라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20대총선 대구중남구, 이인선, 배영식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