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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TK단체장 후보 공약평가단 ‘배영식 최고’

적합성, 정체성, 참신성, 도달가능성, 약진 효과 등 평가 결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3/19 [14:22]

TK단체장 후보 공약평가단 ‘배영식 최고’

적합성, 정체성, 참신성, 도달가능성, 약진 효과 등 평가 결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3/19 [14:22]

‘대구경제디자이너’, ‘40년 경제통’임을 강조하며 대구 경제회생을 위한 공약들을 내고 있는 배영식 새누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경북단체장 후보 공약평가단(위원장 서철현 대구대 교수) 12명의 전문가들로부터 최고의 공약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평가단에는 김신 경북대 예방의학과 교수, 김경민 대구YMCA 사무총장, 김영철 계명대 경제학과 교수, 박용진 계명대 교통공학과 교수, 백성옥 영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서철현 대구대 호텔관광학과 교수, 이진숙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장우영 대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조광현 대구경실련 사무처장, 최현묵 전 수성아트피아 관장, 하세헌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한원경 사대부중 교장 등이 참여했다.

▲ 배영식 대구시장 예비후보    
이번 평가에는 배 후보를 포함해 이재만, 권영진, 조원진, 서상기, 주성영 후보 등 6명의 출마자들이 대상이다. 이번 평가는 전문가들이 후보자들의 이름표기를 가리고 평가에 임했으며, 해당분야 전문가 평가위원과 나머지 평가위원의 평점을 나눠 교차 평가해 객관성을 확보했다.

정치․행정, 경제․노동, 교육․문화, 교통․관광, 보건․복지, 환경 등 6개 분야에 대해 적합성, 정체성, 참신성, 도달가능성, 약진 효과 등에 대해 평가를 한 결과, 배영식 예비후보는 600점 만점에 420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재만 후보는 414점, 권영진 후보 372점, 조원진 후보 328점, 서상기 후보 298점, 주성영 후보가 288점을 얻는데 그쳤다.

특히, 배 예비후보는 경북도청 이전 후적지 일대를 대구문화예술특별자치구(창조아트시티)로 개발하겠다는 공약이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서울 소재 지역 출신 대학생을 위한 대구학숙 건립과 창조아트시티 내에 예술중고교 설립 등 문화․교육분야 공약이 다른 후보에 비해 다양하고 구체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 예비후보는 “40년 경제전문가로서 대구의 먹거리와 성장동력을 고민해왔고, 고민의 산물들이 공약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대구시민들이 반드시 후보자의 됨됨이와 공약을 자세히 평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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