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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인선 전 경제부지사 자원봉사 나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2/10 [18:30]

이인선 전 경제부지사 자원봉사 나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2/10 [18:30]

 
내년 총선에서 대구 중남구로 출마하는 이인선 전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10일 출마선언후 첫 지역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20여명의 다른 참가자들과 약 1시간 30여분 가량  연탄을 나른 그는 비가 오는 관계로 연탄이 비에 젖을까 걱정하면서 한장 한장 정성스레 연탄을 날랐다.

봉사활동이 끝난 뒤 이 전 부지사는 "연탄처럼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는 출사표에 대한 의지도 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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