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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남 도태우 후보, 尹 탈당요구한 함운경에 "집이 싫으면 객이 떠나야"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4/04/02 [11:44]

대구중남 도태우 후보, 尹 탈당요구한 함운경에 "집이 싫으면 객이 떠나야"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4/04/02 [11:44]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도태우 대구 중남구 무소속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한 함운경 후보를 향해 “집이 싫으면 객(客)이 떠나야 하지 않나?”라며 비판했다.

 

▲ 도태우 후보      ©진예솔 기자

지난 1일 함운경 국민의힘 서울 마포을 후보는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하면서 “앞으로 남은 9일 동안 공정한 선거관리에만 전념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도 후보는 “함운경 후보는 대통령 출당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도 후보는 함 후보에 대해 “1980년대 반미학생운동의 선봉에 섰던 지도부의 일원”이라며 “ ‘민주화운동동지회’의 이름으로 국민의힘에 들어와 이제 국민의힘 당적을 지닌 대통령에게 출당을 요구하는 것은 객이 주인 행세를 하는 격”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는 커녕 대중여론에 영합해 이를 얄팍하게 비판하고 소영웅주의로 포장하며 정치적 이익을 구하는 행태는 보수정당이 제 살을 깎아 먹으며 계속 약화되어 온 이유”라고 덧붙였다.

 

도 후보는 “국민의힘은 원래 대한민국 정통성과 헌법가치 수호를 최고의 덕목으로 긍정하는 보수 본류의 정당”이라며 “함운경 후보는 대통령 출당을 요구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이 옳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o Tae-woo, an independent candidate in Jungnam-gu, Daegu, criticized Candidate Ham Un-kyung, who called for President Yoon Seok-yeol to leave the party, saying, “If you don’t like your house, shouldn’t you leave?”

 

On the 1st, People Power Party Seoul Mapo-eul candidate Ham Woon-kyung called for President Yoon Seok-yeol to withdraw from the party in a statement, saying, “Please focus only on fair election management for the remaining nine days.”

 

In response, Candidate Do said, “It is right for Candidate Ham Un-kyung to leave the People Power Party on his own, rather than requesting the President to leave the party.”

 

Candidate Do said of Candidate Ham, “He is a member of the leadership team that was at the forefront of the anti-American student movement in the 1980s.” He added, “It is difficult to demand that the president, who joined the People Power Party in the name of the ‘Democrat Movement Comrades Association’ and is now a member of the People Power Party, leave the party. “It’s like a guest pretending to be the owner,” he said.

 

He added, “Rather than supporting the president’s administration of state affairs, the conservative party’s behavior of pandering to public opinion, shallowly criticizing it, packaging it as petty heroism, and seeking political gain is the reason why the conservative party has continued to weaken itself.”

 

Candidate Do repeatedly emphasized, “The People Power Party is originally a conservative mainline political party that affirms the protection of the legitimacy and constitutional values of the Republic of Korea as the highest virtue,” and added, “It is right for Candidate Ham Un-kyung to leave the People Power Party on his own, rather than requesting the president to leave the party.” .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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