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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사이버대 12개과 신입생 모집

7월6일까지 고졸이상 학력 경쟁력과 질좊은 프로그램으로 선호도 대폭 상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5/31 [15:32]

대구사이버대 12개과 신입생 모집

7월6일까지 고졸이상 학력 경쟁력과 질좊은 프로그램으로 선호도 대폭 상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5/31 [15:3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사이버대학교(총장 홍덕률)는 내달 76일까지 201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특수교육학과, 미술치료학과, 언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재활학과, 복지행정학과, 행정학과, 전자정보통신공학과, 한국어다문화학과 등 12개 학과이며,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     © 대구사이버대학교 젼경


특히
,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2학년 편입생, 4년제 대학에서 2년 또는 4학기 이상을 수료하고 70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3학년 편입생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직장인, 주부, 실업계 고교출신,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은 특별전형을 통해서도 지원할 수 있다.

 

대구사이버대학교는 특수교육·사회복지 분야에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대학교와 형제 학교로, 이 분야에서는 전국 최고 명성을 자랑한다. 언어치료학과, 놀이치료학과, 행동치료학과, 미술치료학과 등이 국내 최초로 개설되어 치료 관련 학과들이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다.

▲ 미술치료 관련 오프라인 세미나 장면     ©


특히 특성학과를 중심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다
. 지난해에는 재활학과에서 배출하는 장애인재활상담사가 국가자격으로 승격, 경쟁력을 한층 갖추게 됐다. 언어재활사, 상담심리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장애 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 등 20여 개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어 직장인 입학률이 높은 편이다. 전체 재학생 중 직장인 비율이 절반 이상인 68%에 이른다.

 

고학력을 소지한 지원자가 많은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지난 입시 마감 결과 대구사이버대 지원자의 고학력자는 석사 학위 이상이 5.7%, 4년제 대학 졸업자 39%, 전문학사 이상 소지자가 86.3%에 달했다. 이중에는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이화여대, 경북대, 부산대 등 출신자의 지원도 눈길을 끌었다.

      

기본 틀이 되는 온라인 강의의 질도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 대구사이버대의 온라인 강의콘텐츠는 100% 자체 제작으로,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100% 스마트폰으로도 수강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여기에 단방향 온라인 수업에서 벗어나 교수-학생 간 화상세미나 시스템을 구축해 효율성을 높였다.

▲ 대구대학교 전경            


지원자가 희망하는 경우에는 입학 담당자가 직접 방문하고
, ‘입학상담센터제도는 전국의 예비지원자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안내를 한다. 모바일 메신져를 통해 학생과 실시간 상담도 이뤄진다.

 

대구사이버대는 2016학년도부터 장학금 혜택을 대폭 확대해 지난 해 장애대학생 교육복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올해도 사회적 배려 대상 범위를 넓혔다. 장애인과 장애아를 둔 부모는 물론, 장애부모를 둔 자녀에게도 수업료 30%를 지원한다. 직장인과 경력단절여성, 50세 이상 만학도의 경우에는 1년간 수업료 20%를 면제한다.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공무원의 경우도 입학금과 정규학기 수업료 50%의 학비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자신의 소득분위에 따라 한국장학재단(http://www.kosaf.go.kr) 국가장학금(I유형)의 혜택을 통해 학비감면이 가능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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