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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경운대 새마을아카데미는 8월29일부터 31일까지 경운대학교에서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통·번역사를 대상으로 새마을연수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연수에는 15개국(몽골, 베트남, 스리랑카,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필리핀, 가봉, 르완다, 세네갈, 에티오피아, 잠비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케냐, 콩고민주공화국, 탄자니아)에서 총23명이 참가하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앞으로 새마을 연수에 통·번역을 담당하게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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