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 2015년 국가근로장학사업 중점대학에 선정경북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경운대 선정! 국가근로장학생 취업률 상승 전망
한국장학재단에서 지난달 30일 발표한‘2015년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에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경운대가 선정되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은 한국장학재단에서 대학생들의 근로경험이 취업으로 연계될 수 있는 선순환적 체계 마련 및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대학의 사업운영 우수모델 정립을 위한 목적으로 사업을 시행했다. 취업연계 중점대학의 선정 기준은 최근 3년간 국가근로장학사업 운영실적과 대학의 운영여건, 타당성, 가능성을 1차 평가하고 △추진계획의 구체성 △사업운영 조직 및 인력의 적정성 △협업체계 구축의 효율성 △요구예산의 적정성을 2차 평가해 최종 중점대학을 발표했다. 경운대는 앞으로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취업연계형 근로운영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경운대가 속한 권역의 현장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취업연계 근로지 발굴, 현장점검, 교육지원 등 상시적인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국가근로장학생들의 취업문이 보다 활짝 열릴 전망이다. 경운대 장주석 총장은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중심의 글로컬 인재양성대학으로서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사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우수근무지에서의 현장근로체험과 성공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역적으로 우수한 취업연계 인프라를 구성하고 있는 경운대는 이번 중점대학 선정을 통해 학생들의 근로 후 취업이라는 성공취업모델을 발굴하고 대학취업률을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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