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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산지식산업지구 3차 분양도 성공예감

입주 희망 업체 급증 11일 홍보관서 분양설명회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0/11 [16:10]

경산지식산업지구 3차 분양도 성공예감

입주 희망 업체 급증 11일 홍보관서 분양설명회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0/11 [16:1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건설기계부품과 자동차부부품 업체 등이 집주하게 될 경산지식산업지구 제3차 산업시설용지 분양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도건우. 이하 경자청)11일 오후 경산지식산업지구 홍보관에서입주를 희망하는 관련 업계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분양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건설기계부품과 금속, 전자부품, 자동차부품 등 업체 관계자 등 50여개 업체가 참석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지구단위계획


지난
2차 분양에서 경자청은 연구시설부지 120,000, 물류시설부지 42,000와 산업시설용지 530,000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이번 3차 분양설명회는 이곳에 입주를 희망하는 관련 업계의 거듭된 요청에 의해 실시됐으며, 설명회에서 경자청은 산업지구 분양과 입주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3차 산업용지 분양은 DGFEZ 경산지구 내 산업용지(공장용지) 7개 블록, 43필지(349,882)1차금속 제 조업 등 10개 제조업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단지조성원가보다 낮은 228,992/(757,000/3.3)으로 공급할 예정으로, 기업들의 입주신청 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입주업체심의위원회를 통해 적격업체를 선정하고 경합필지 추첨을 통해 최종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다.

 

도건우 청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첨단메디컬 융합섬유센터와 건설 중인 차세대 건설기계 융복합센터 등 다양한 국책사업기관이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1시간 이내 거리에 구미(LG전자), 포항(POSCO), 창원(두산중공업), 울산(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글로벌 기업이 위치해 있어 산업인프라가 매우 풍부하다면서, “남권 자동차산업벨트의 길목에 위치한 교통·물류의 요충지로서 1단계 건설기계·부품특화단지와 2단계 첨단메디컬신소재 단지가 완성되면 세계적인 첨단지식산업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분양은 오는 19일까지 분양신청을 받아 20일부터 말일까지 입주 심의를 실시한 뒤 113일 경합필지의 경우 추첨에 들어간다. , 그 안에 입주가 확정되는 업체는 2일부터 11일까지 입주계약을 할 수 있고, 토지매매계약은 1114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경산지식산업지구는 20085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총사업비 1363억원을 투입해 경산 하양읍과 와촌면 일원에 국책사업인 차세대 건설기계부품 단지와 첨단 메디컬신소재 단지 380(115만평)를 개발할 계획이다. 오는 20186월 준공예정인 1단계 부지는 현재 43%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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