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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산대초등학교(교장 이성숙)가 지난 17일 학교 강당에서 전학년 전 학급이 참여한 꿈·끼·우정을 키워나가는 1인1악기 발표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산대초등학교에 따르면 발표회에서 1, 2학년은 실로폰, 3, 5학년은 리코더 그리고 4, 6학년은 오카리나를 연주하며 개개인의 기량을 한껏 뽐내어 큰 박수를 받았다.
음악적 감성을 통한 밝고 아름다운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교내 1인1악기 활동을 통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던 멋진 기회였다.
특히 1부 마지막 무대에서 6학년 전체 학생이 연주한 ‘카고메야와 이누야사’ 라는 곡은 한마음으로 뭉쳐 하나 된 6학년의 단결된 힘을 잘 보여 주었고 특별무대로 마련된 2학년 3반의 하모니카달인팀은 경주지역발표회 출연곡 ‘도레미송’과 ‘희망의 속삭임’도 큰 박수를 받았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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