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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교육청-현대제철, 내진보강 위한 협약식 가져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07 [17:44]

경주교육청-현대제철, 내진보강 위한 협약식 가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07 [17:4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7일 내남초등학교에서 현대제철주식회사(영업본부장 김영환)와 교육시설 내진보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일 리히터 규모 2.1 지진이 포항 남구 남동쪽 39km해역에 발생했고 7일 기준으로 지난 9월 12일 경주 지진의 여진이 541회 발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내남초등학교의 내진보강 공사를 대상으로 경주교육지원청과 현대제철간의 상호 협조를 목적으로 체결되었다.

 

▲ 경주교육지원청-현대제철 업무협약식 모습     © 경주교육지원청 제공


공사에 필요한 비용은 현대제철이 부담하고 경주교육지원청은 현대제철이 자사 철강재에 대한 홍보 지원 요청시 지원하기로 협약했다.

 

내남초등학교는 지난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5.8의 진앙지인 경주시 내남면에 위치하고 있어 이번 업무 협약의 대상 교육시설로 지정되었다.

 

구종모 교육장은 업무협약식 인사말에서 “교육시설의 내진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향후 학교시설 내진보강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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