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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은 경주진로체험지원센터가 23일 화랑중학교 3학년 242명을 대상으로 ‘잘 보냈다! 중학교, 반갑다! 고등학교’를 주제로 학생들의 꿈을 찾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환기 진로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적합한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확장된 진로대안을 개발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고등학교 생활적응에 필요한 진로개발 역량을 학습할 수 있었다.
전환기 진로캠프에 참여한 화랑중학교 송채은 학생은 “지금까지 막연하게 의사가 되겠다고 했지만 이번 진로캠프를 통해 나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기쁘고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체험함으로써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종모 교육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 안의 가능성을 인식하고 진로를 탐색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자기주도적인 진로계획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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