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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구종모) Wee센터는 지난달 18일 1차 수퍼비젼에 이어 1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집단 상담실에서 Wee센터 전체 전문 인력 9명을 대상으로 ‘상담사례 자문 및 슈퍼비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주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슈퍼비전은 상담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상담 개입의 한계 및 고충을 나누고 다양한 사례 접근법을 생각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세부적인 계획을 검토하는 등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장이 되었다.
슈퍼비전에 참석한 전문상담사는 “상담 사례 진행과 관련한 고충을 의논하면서 지지를 받게 되었고 다양한 관점으로 사례를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추후 다양한 사례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더 많이 배워 나가야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주교육지원청 구종모 교육장은 “Wee센터의 슈퍼비전을 통해 다양한 상담사례를 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전문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상담자가 충분히 그 역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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