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 주민복지과에서는 지난 17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청도 보건소를 직접 찾아가 17년도 제6회차 ‘찾아가는 복지신문고’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각종 만성적·난치성 질병으로 병원비부담이 큰 주민들에게 차상위본인부담경감, 긴급지원사업 등 의료비지원사업 안내와 기초수급자,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도록 개별 상담 및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 ▲ 찾아가는 복지신문고 운영 모습 ©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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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정확한 자료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초기상담 후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데이터를 꼼꼼히 살펴보고 개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찾아내어 알려드리는 등 2차, 3차 상담으로 이어져 지역주민들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신문고 운영을 통해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복지서비스 누락대상자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