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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실천하는 재활용가게인 행복한가게(공동대표 박승대, 임영숙)가 3일 “현대제철 포항공장으로부터 ”난”을 기증받았다.
이날 기증식에는 행복한가게 공동대표 박승대, 임영숙, 현대제철 최돈창 공장장,변상진 경영지원실장 등 직원이 참여하여, 최 공장장의 지난 승진 답례품으로 받은 “난” 50여점을 기증했다. 최돈창 공장장은 "필요한분들에게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이웃을 돕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영숙 공동대표는 "우리지역 재활용과 기부문화의 새로운 계기가 될 행복한가게의 성공은 시민모두의 관심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며" 또 "자원의 순환과 나눔을 통하여 자원절약의 시민의식 확립 및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우리지역 기관․단체․기업․나아가 전시민의 적극적인 물품기증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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