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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현대제철, 지진 피해 지역민들과 아픔 나눠

피해복구 성금 기부 및 임직원 노력봉사 지역사회 어려움에 동참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7/11/17 [20:45]

현대제철, 지진 피해 지역민들과 아픔 나눠

피해복구 성금 기부 및 임직원 노력봉사 지역사회 어려움에 동참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7/11/17 [20:45]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현대제철이 포항지역 지진 피해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다. 현대제철은 17일,  포항시에 지진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다른 한편에서는  임직원 봉사단이 나서 흥해 실내체육관과 대도 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 대피소를 찾아 생필품 전달, 시설물 설치 등의 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가하고 있는 현대제철 직원은 ‘대피소가 운영되는 기간 동안은 매일 찾아와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함께 한다는 취지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회사차원의 성금전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 현대제철 직원들이 흥해 실내체육관과 대도 중학교에 마련된 이재민 임시 대피소를 찾아 생필품 전달, 시설물 설치 등의 노력봉사를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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