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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동국대, 2017학년도 1학기 개강법회 봉행

‘불자로서의 기본자세’ 주제로 설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15 [15:01]

경주 동국대, 2017학년도 1학기 개강법회 봉행

‘불자로서의 기본자세’ 주제로 설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15 [15:0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정각원(원장 법수스님)은 2017학년도 1학기 개강 법회를 지난 14일 오후 4시 교내 정각원 법당에서 봉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교수, 직원, 학생,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법회에서 법사로 초청된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이신 불심도문 큰스님은 ‘불자로서의 기본자세’를 주제로 한 법문을 통해 “불법을 한 글자로 하면 마음(心)이고 두 글자로 하면 자비(慈悲)”라며 “무연대자 동체대비(無緣大慈 同體大悲)를 실천해 조건 없는 자비행을 베푸는 불자가 되기를 바란다” 고 설법했다.

 

▲ 설법중인 도문 큰스님     © 동국대 경주캠퍼스 제공


정각원장 법수스님은 “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에서는 불교종립대학으로서 건학이념을 실천하고 불교를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신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을 비롯한 지역 불자들의 신행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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