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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디지스트, 3대 손상혁 총장 시대 열려

1,2대 신성철 총장 이어 3대 손상혁 교수 총장으로 취임 성장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22 [17:39]

디지스트, 3대 손상혁 총장 시대 열려

1,2대 신성철 총장 이어 3대 손상혁 교수 총장으로 취임 성장 비전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3/22 [17:3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카이스트 총장으로 자리를 옮긴 신성철 총장의 뒤를 이어 3대 총장으로 손상혁 전 DGIST 대학원장이  22일  DGIST 제3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열린 취임식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황판식 미래창조과학부 인재양성과장,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김문오 달성군수, 윤종용 이사장과 과학기술연구원 1대 2대 원장이었던 정규석, 이인선 전 원장 및 정·관계, 학계, 지역 재계 내빈과 DGIST 교직원, 학생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손상혁 총장이 윤종용 이사장으로부터 원기를 받아 화이팅하고 있다     © 디지스트 제공


손상혁 총장은 취임사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고 혁신적 과학기술을 창출하는 것이 DGIST의 사명”이라며 “이공계 교육 혁신, 융복합 연구 혁신, 기술사업화 혁신을 바탕으로 우리의 강점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혁신해 한 단계 도약하는 DGIST를 구성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손 총장은 ▲연구 수월성 추구 ▲인재 양성 혁신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를 3대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오늘날의 DGIST를 만들어 온 윤종용 이사장은 평소와 달리 떨리는 목소리로 카이스트 총장으로 자리를 옮긴 신성철 전 총장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격려를 보냈다. 또 이날 자리를 함께한 추경호 국회의원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카이스트보다 많은 예산확보를 약속하면서 지역을 이글어가는 중심 대학, 세계속의 대학 글로벌대학을 당부했다. 김연창 대구시경제부시장와ㅜ 달성군수도 “지역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면서 “지역 기업간의 상생 및 새로운 경제활성화 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 취임사 하는 손상혁 총장     © 디지스트 제공


특히,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은 지난 6년간 몸담았던 지난 시간을 회상하며 디지스트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 그러면서 디지스트가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독특성과 스피드 등 3가지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취임한 손상혁 총장은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전자공학 석사,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버지니아대학교에서 26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2012년 DGIST 신성철 전 총장이 미국에 있는 그를 데려와  Fellow를 시작으로 정보통신융합공학전공 전공책임교수, CPS글로벌센터장, 교무처장, 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석학회원(Fellow),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 한국공학한림원 외국회원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치는 IT 분야 세계적 석학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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