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적십자사, 위기가정에 틀니 치료 지원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8/23 [15:38]

대구적십자사, 위기가정에 틀니 치료 지원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7/08/23 [15:38]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8월 21일,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지산치과의원에서 위기가정의 틀니 치료를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긴급지원 대상은 수성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인 김강수(74, 가명)씨로,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부분틀니를 하게 된 김씨는 현재 틀니가 맞지 않아 음식섭취 시에 통증이 심하나 치료비용 마련이 어려워 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등 불편한 치아로 생활하고 있었다. 이에 적십자는 300만원 상당의 틀니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 대구적십자사의 틀니치료비 지원으로 치료중     © 대구적십자사

 

한편,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이란, 가족구성원의 사망, 이혼, 갑작스러운 중한 질병 등으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위기상황에 처한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생계, 주거, 교육, 의료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적십자의 특화프로그램이다.

 

8월에는 위기가정 7세대를 대상으로 총 2천6백여 만원의 생계비, 주거비, 의료비의 긴급지원이 이루어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