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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서현숙)는 13일,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2017 적십자 바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자회에서는 자문위원들이 산지를 찾아 직접 엄선해 추석을 앞둔 시민들이 선물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진부령 특산품인 황태, 완도 특산품인 다시마, 마산 특산품인 갈치젓 등 총16종의 물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바자는 지난 1981년 시작돼 올해로 37회를 맞는 행사이며, 바자 수익금은 장학금, 주거환경개선, 사랑의 밑반찬 등 희망풍차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어르신, 이주민, 위기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한편 대구적십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적십자봉사원들의 활동을 확대․발전시키기 위해 1961년 대구시 지도층 여성들로 결성된 조직이며, 현재 이정원 대구시장 부인을 비롯한 30명의 자문위원이 적십자봉사회 육성 및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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