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적십자사 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는 24일 을지훈련 기간을 맞아 주먹보리밥과 옥수수를 삶아 동구청 전시비상급식체험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 전달한 전쟁비상 음식은 600인분으로 옥수수 700여 자루, 찹쌀 21㎏, 보리쌀 10㎏ 등이 사용되었다. 이날 봉사원들은 급식 차량의 대형 가마솥에 나누어 옥수수를 삶고 쪄낸 밥을 선풍기와 부채를 동원해 식히느라 온몸이 땀범벅이 됐다. 윤옥남 회장은“안보의식을 높이고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음식의 소중함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주먹밥행사를 통해 음식의 소중함과 국가안보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대구적십자사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