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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안동소방서, 쉴 틈 없이 바쁜 황금연휴 보내

화재 4건, 구조 209건, 구급 538건 출동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10/10 [14:32]

안동소방서, 쉴 틈 없이 바쁜 황금연휴 보내

화재 4건, 구조 209건, 구급 538건 출동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10/10 [14:32]

【브레이크뉴스 안동】김가이 기자= 안동소방서(서장 강명구)는 황금연휴 시작인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9일까지 화재·구조·구급출동 실적을 발표했다.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연휴기간 중 화재발생 건수는 지난 4일에 발생한 덤프트럭 화재를 포함 4건 발생해 약 4천500만원의 재산피해와 부상자 1명(경상)이 발생했으며 구조출동 건수는 교통 및 산악구조 출동을 포함해 209건 발생해 13명을 구조했고 129건의 말벌집 제거출동을 했다고 밝혔다.

 

또 구급출동 10건의 심정지 환자를 포함해 538건 출동해 338명의 응급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연휴기간 중 일평균으로 약 70건의 출동을 했으며 시간당 약 3건을 출동했다. 평소 주말과 비교하면 약 1.5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출동건수가 많은 바쁜 연휴였지만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사건사고가 없었다”며 “황금연휴를 맞아 안동을 찾은 많은 분들이 안전해 다행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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