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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칭찬합시다’ 감사의 글

고아라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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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칭찬합시다’ 감사의 글
기사입력: 2021/05/13 [16: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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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경상북도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에 대한 감사의 글이 올라왔다.

 

▲ 안동소방서 영양119안전센터 소방대원들     ©안동소방서

 

지난달 24일 평소 심장질환을 앓고 계신 어머니가 심정지가 발생해 딸이 급박하게 119에 신고를 했고, 영양119안전센터 구급차와 소방펌프차(펌뷸런스)가 신속하게 현장에 출동했다.

 

이날 현장에 도착해 보니 딸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었지만, 심정지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다.

 

이에 구급대원은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를 사용해 심장전기충격을 실시하며 경북소방본부 응급의료지도를 받아 전문심폐소생술 중 심정지 상태가 회복됐고,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했다.

 

환자의 딸은 “어머니를 위해 출동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신 119구급대원 9분과 119상황실 지휘해 주신 반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119소방 대원님들과 관계자분들의 노고 덕분에 오늘과 같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고, 웃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 가족의 행복을 지키게 됐습니다.”라고 감사의 글을 남겼다.

 

이용훈 영양119안전센터장은 “소방대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칭찬의 글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칭찬의 글을 올려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or.>

 

Andong Fire Department Yeongyang 119 Safety Center,'Let's Praise' Acknowledgment

 

On the 12th, on the website of Gyeongsangbuk-do, “Let's Praise,” an article of thanks to the firefighters at the Yeongyang 119 Safety Center at Andong Fire Station was posted.

 

On the 24th of last month, a mother suffering from heart disease had a cardiac arrest, and her daughter urgently reported to 119, and an ambulance and a fire pump (fumbulance) at the Yeongyang 119 Safety Center were promptly dispatched to the scene.

 

When she arrived at the scene that day, her daughter was undergoing CPR, but her cardiac arrest did not improve.

 

Accordingly, paramedics performed cardiac electric shock using CPR and a defibrillator, received emergency medical guidance from the Gyeongbuk Fire Department, and recovered cardiac arrest during professional CPR and promptly transferred to the hospital.

 

The patient's daughter said, “Thank you from the bottom of my heart for the 9th 119 paramedics and the captain for commanding the 119 control room for protecting my precious life by dispatching for my mother.” I was able to regain my precious daily life and I was able to laugh. Also, I have kept the happiness of my family,” she wrote of gratitude.

 

Lee Yong-hoon, head of the Yeongyang 119 Safety Center, said, “I was only a natural job as a firefighter, but I am grateful for sending me a compliment, and I am very grateful for posting a warm compliment in a difficult time with Corona 19.” We will do our best for the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through the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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