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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안동】김가이 기자= 안동소방서(서장 강명구)는 초기화재대응능력 향상과 지역실정에 맞는 신속출동을 위해 최신 경형펌프차 3대를 구입해 오는 11일부터 현장투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구입한 펌프차는 4륜구동 및 전장 4천885mm, 전폭 1천815mm, 전고 2천260mm로 산길과 비탈길이 많은 지역에 적합하다.
또 차량 크기대비 물 700L와 폼 50L을 실을 수 있어 일반·유류화재 및 산불 초동진화에 효율적이다. 최고출력은 133ps / 3천800rpm으로 승차정원은 2명이다.
신규 펌프차는 중요 문화재가 많고 산길 등 출동로가 협소한 청송119안전센터, 서후 119지역대, 도산 119지역대에 각각 배치될 예정이다.
강명구 서장은 “출동로가 협소한 곳이 많은 안동·영양·청송지역의 농촌형 화재진압에 상당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보다 신속한 출동으로 시민의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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