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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광림, 경북 중서부 표밭 공략 나서

12일 예천서 표심 재확인 고령 이완영 의원 의정보고회선 가야사 복원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08:19]

김광림, 경북 중서부 표밭 공략 나서

12일 예천서 표심 재확인 고령 이완영 의원 의정보고회선 가야사 복원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13 [08:19]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12일 예천군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한 김광림 의원은 “예천은 경상북도 천년 도정을 이끌어갈 행정의 중심지”라며 “오늘 군청 신청사가 개청하면서 행정중심 복합형 도시의 기틀이 마련됐다”고 축하했다.

▲ 예천군청 개청식에서 주민들에게 인사하는 김광림 의원     © 김광림 의원 제공

 

김 의원은 “새청사 시대에 발맞춰 늘어나는 행정수요를 충족하고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하며 “경북에는 원도심과 신도시간의 개발 불균형으로 여러 갈등이 표출되는 곳이 많다”면서 “예천은 원도심과 신도시간 밀접한 연계를 통한 균형발전을 이뤄내 예천을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이완영 의원 의정보고회에서 이 의원과 함께한 김광림 의원     © 김광림 의원 제공


이에 앞서 김 의원은 오전 10시 고령군 다산면에서 열린 이완영 의원(자유한국당·고령성주칠곡군)의 의정보고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고령은 가야국의 맹주 대가야의 도읍지”라며 “잊혀진 가야사를 하루빨리 복원, 고령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고령의 숙원사업인 다산(뿌리산업)·동고령·월뫼·월성 등 일반산단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낙동강 경제벨트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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